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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리스트(bucket list)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
2007년 미국에서 제작된 롭 라이너 감독, 잭 니콜슨·모건 프리먼 주연의 영화 <버킷 리스트>가 상영된 후부터 ‘버킷 리스트’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영화는 죽음을 앞에 둔 영화 속 두 주인공이 한 병실을 쓰게 되면서 자신들에게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고, 병실을 뛰쳐나가 이를 하나씩 실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살면서 한 일들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들’
이라는 영화 속 메시지처럼
버킷 리스트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다 가려는 목적으로 작성하는 리스트라 할 수 있다.
[출처] 두산백과
인생을 너무.. 무의미하게, 목표없이 살고 있음을 느낀다.
누군가가 "스스로에게 너무 무관심한 것 같다"라는 말을 하는 순간, 부끄러워졌다.
나의 한마디 한마디가 의미없이 하루살이같이 살고 있는 날 만들고 있었다는 게.
그렇게 한번에 노출당했다는 게.
그래서,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기로 했다.
무려 100가지나.
나에게 버킷리스트는 간절함이나 극적인 무언가라기 보다는
하나라도, 사소한 거라도 미래의 나에 대한 목표와 기다림을 부여하기 위함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살면서 해보고 싶은 100가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하나 천천히 그 100가지를 해보자.
아주 사소한 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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